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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라매거진 제품리뷰

에코스트럭처 프로세스 세이프티 어드바이저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 안전성 통해 기업 수익 높이다

에코스트럭처 프로세스 세이프티 어드바이저 출시 - 다아라매거진 제품리뷰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실시간 기업 자산 및 위기관리 모니터링이 가능한 ‘에코스트럭쳐 프로세스 세이프티 어드바이저 (EcoStruxure ™ Process Safety Advisor)’를 선보인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쳐 프로세스 세이프티 어드바이저는 16일 발표자료에서 '고객의 전사적 위험 프로필을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생성해주는 IIoT 기반 플랫폼'이라며, '이 솔루션은 플랜트와 같은 고객 자산의 안전한 운영, 이를 통한 수익 창출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 솔루션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SIF Manager 애플리케이션을 토대로 구축됐다. 여러 업무 현장의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인터페이스에 통합 표현 된다. 사용자는 기업 성과에 영향을 주는 위기 상황에 대한 실시간 위기관리가 가능해 사업 수익성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의사결정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잠재적 위험에 대한 관리 및 현장 안전사고 최소화가 가능해졌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프로세스 세이프티 어드바이저’ 는 이해하기 쉬운 성능 대시 보드와 안전 상태에 대한 선행 지표를 통해 시정 조치가 필요한 조건을 포착하며, 이 과정에서 안전 규정 준수를 위한 SIF 감시 추적 기능을 사용해 전반적인 대응과정을 문서화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안전 서비스 실행 책임자인 스벤 그론 (Sven Grone)은 16일자 발표자료를 통해 ‘’우리의 목표는 고객이 안전하게 작업을 진행해 중요한 모든 비즈니스 변수에 대한 위험성 관리, 즉 안전성, 보안, 효율성, 신뢰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수익성에 대한 제어 역량을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산업용 에코스트럭처 세이프티 어드바이저는 고객이 안전 솔루션을 비즈니스 수익 엔진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가장 좋은 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