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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라매거진 제품리뷰

크레아폼(Creaform,), 휴대용 3D 스캐너 HandySCAN BLACK 출시

크레아폼(Creaform,), 휴대용 3D 스캐너 HandySCAN BLACK 출시 - 다아라매거진 제품리뷰
사진제공=크레아폼

휴대용 3D 측정 전문기업 크레아폼(Creaform)은 25일 새로운 휴대용 고정밀 3D스캐너, HandySCAN BLACK™을 출시했다. 크레아폼은 15년 이상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전세계 측정시장에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크레아폼의 3D스캐너 HandySCAN BLACK은 기존대비 4배의 해상도를 지원하고, 블루레이저를 사용해 넓은 영역의 스캐닝과 디테일을 향상시켰다는 게 크레아폼 측의 설명이다.

크레아폼에 따르면, 공간정확도가 0.020 mm+0.040 mm/m 로 기존대비 0.010mm 향상됐고, 11개의 크로스 레이저로 3배 빠르게 스캔이 가능해졌다. 초당 1,300,000 측정속도로 측정이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스캔 메쉬가 생성돼 측정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제품관리자 Simon Côté는 25일자 발표자료를 통해 ‘HandySCAN BLACK은 이전 세대의 이점을 유지하고, 기계에서, 현장에서, 공정 중에서, 품질 검사를 수행하도록 재설계된 만큼 제품 개발 라이프 사이클의 거의 모든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HandySCAN BLACK은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 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9)에서 소개 될 예정이다.